열등한 고려, 우수한 조선의 성스런 왕업
열등한 고려, 우수한 조선의 성스런 왕업 "고려에서는 전체 군현에 외관(지방관)을 파견한 것이 아니라 중요한 지역에 한정시켰다"_우리역사넷 신편 한국사 > 총설 > 01권 한국사의 전개 > Ⅲ. 한국사의 시대적 특성 > 3. 고려 > 1) 정치적 특성 광종이 한건 그냥 호족 상대로 연쇄살인해서 미친 살인마 타이틀 얻은 거에 불과하고 완벽하게 호족들을 싸그리 제압 못했음. 성종이 한 거는 그냥 딱 저 정도 밖에 안됨. 고려가 정말 호족 다 때려잡고 호족이 벌벌 기는 나라면 왜 조선왕조 태종이 백성이 사또 고소 못하게 하는 괴상한 법을 만들면서 지방 세력을 때려잡으려 했고 세종은 한글을 만들어서 삼강오륜 동화책을 한글로 써서 백성들에게 배포시켜 세뇌시켰겠나 조선은 성리학자들이 세운 나라이고 성리학은 아랫것이 윗사람에게 개기는걸 죄악시 한다. 그리고 조선을 세운 사람들은 성리학이 한반도의 온갖 문제를 해결할 묘책이라고 봤다. 고려 말 '왜구'에 대해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걸 보면 왜구의 80%는 고려 사람이었다고 나온다. 즉 중앙 정권에 핍박받는 고려 해변과 섬들의 어민들, 그리고 고려의 정치권에서 소외 받은 변방 해변,섬들의 호족들이 왜구랑 결탁하여 반란을 일으킨 것일 수 있다. 이성계가 죽인 전라도 지리산의 소년 왜장 아기발도도 사실 전라도 지리산에 전해오는 이성계한테 죽임당했다는 아기 장수 우투리 영웅 설화와 관련있을 수 있다. 우투리가 왜장의 '오요로이(요로이)' 갑주를 의미한다는 설이 있고, '아기 장수'에서 '장수'는 몽골 말로 '바토르' 이고 이걸 한자로 적으면 '발도' 이다. 아기 장수 우투리 , 아기 발도 우투리 , 아기 발도 요로이... 아기장수 우투리 그러니까 아기발도는 전라도 소규모 호족의 딸과 왜구 사이에 태어난 그 지역의 명망 있는 향도로서 왜구들과 읍민을 거느리고 중앙 정권이 보낸 토벌대 대장 이성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