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헌원은 고조선의 조상이다.
황제헌원은 고조선의 조상이지 중국인의 조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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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음악 :
https://youtu.be/JIr33MzfKjQ?si=jUoQ2gg0xZygZD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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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에 달린 위진(魏晉) 시대 주석 보면
황제헌원(黃帝軒轅 : 黃帝는 중앙 세계의 임금이란 뜻이고,
軒轅 은 글자에 차(車)가 연속되는 것으로 보아 전차의 발명과 관련된 임금인듯 하다. 실제로 황제헌원 전설에는 수레바퀴 발명도 황제헌원의 업적으로 나오며, 황제헌원의 책사인 풍후(風后)는 '지남거(指南車)'라는 신비한 전차의 발명과 관련이 있다.)의 별명이 제홍(帝鴻)으로 나오는데.
산해경(山海經)을 보면 제준(帝俊)이 제홍(帝鴻)을 낳고 백민(白民)을 낳았다고 나온다.
저기서 '제(帝)'는 '임금'을 뜻하는데. 보통 임금이 아니라 외계의 임금이
인간계에 내려와서 다스리는 신인(神人). 즉 신이면서 인간인 자를
뜻하니 히브리 창세기 6장에서 그런 자들은 하늘에서 굴러떨어져
인간 여자의 배를 통해 인간으로 태어나 위대한 군주나 위대한 용사나
위대한 폭군이 되는 '하나님의 아들들'을 뜻하며
수메르 점토판엔 아눈나키 군주들로 적혀있다...!
백민은 나라 '백민국(白民國)'의 이름이며 동시에 그 나라의 백성들로
피부가 희다고 산해경에 그리 적혀 있다.
일제시대 조선 역사 연구가 안재홍은 이 백민(白民)은 바로 부여 시절
혹은 그보다 더 이전부터 흰 색을 숭상하여 흰 옷을 입은 고조선인이라고
주장했다...!
제준(帝俊)은 동이족들의 신화 세계관에서의 '하늘나라의 최고 임금'이다.
산해경에 따르면, " 제준의 아들 제홍이 백민을 낳았는데 백민白民은 나라 이름으로 백민국인데. 숙신국의 불함산(백두산) 남쪽에 있다."
이것은... 고조선(古朝鮮) ... 옛 조선 ... 옛 조선 이다!!!!
황제헌원은 고조선의 조상이다.
고조선의 조상은 환웅이다. 그렇다면 황제헌원=환웅 동일인물이다. 그걸 증명하는게 중국 한나라 산동반도의 무씨사 화상석 벽화다.
아래를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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