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조선은 국뽕도 중뽕도 일뽕도 아님.
이씨조선은 국뽕도 중뽕도 일뽕도 아님.
이씨조선은 군자의 나라이고
예의와 의관 법도가 중국에서 나왔으니 정통 중국을 천자국으로 모신다.
큰 나라를 섬기며 작은 나라나 잘 가꾸고 다스리는게 올바른 질서를 찾는 것이라 믿었다.
무슨 소인들마냥 큰 나라를 섬겨야 살아남으니까 끙..하며 그런게 아님.
그건 고려지. 조선이 아님.
조선 왕 숙종은 울릉도 개나 물어가라 하고 일본에 주려고 했다. 왜냐면 어차피 거주 금지 구역으로 만든 빈 땅인데.
그냥 일본에 주면 되는거 아님? 이럼.
근데 신하들이 그건 안된다하고 반대해서 흠... 하고 그렇게는 하지않고 일본에 편지를 이렇게 써서 보냄.
"동해 바다에 조선 땅 울릉도와 일본 땅 죽도(=타케시마=울릉도)가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편지 보낸게 더 문제를 꼬이게 만들고, 결국 모든 사신을 알게 된 도쿠가와 쇼군은 대노하고 "야! 울릉도=죽도=타케시마 는 조선 땅이니까
건너가는 놈 있으면 죽여버린다!" 이러고 문제를 끝냄.
숙종의 외교를 봐도 알 수 있듯 조선은 국뽕도 일뽕도 중뽕도 아니다.
자존심보다는 명분과 이익을 고루 따지며 무엇이 나라를 위한 길인가를 따지며 외교한다.
그것이 '사대 교린'이다.
큰 나라는 당연히 섬겨야하며, 포악한 야만족을 상대론 꾸짖고, 이웃나라 상대로는 친하게 지낸다.
지금 한국처럼 일본을 라이벌로 여기고 으르릉대며 독도같은 쪼그마난 암초 일본이 먼저 먹은게 맞는데도
무조건 우기려 들고 으르르르릉 아르르릉...거리다가
중국 북한이 야!하면 깨갱함.
존나 웃긴 외교 모양새임. 그러면 명분에서도 털리고 이익에서도 털리고 항상 미국 바지 가랑이 잡지않고서는
못 버티는거다.
일본이 먼저 먹은게 맞다면 주되, 그냥 주지는 말고 경찰 수비대 , 군대 다 치워버려. 그리고서 일본이 먹나 안 먹나
보는거야. 이런게 바로 성리학적 외교다.
일본 정부가 원하는건 독도가 아니다. 독도를 통해서 혐한 감정 일으켜서 일본인들을 단합시키고 다시 군대를 가진
나라로 만들려는거지.
"저 한국것들 우리 땅 빼앗고 우리를 무조건 미워한다. 그러면서 북한 상대로 제대로 북핵 문제 대처도 못한다.
북한 미사일 자꾸 우리나라 바다로 풍덩 떨어지는데 한국 것들 맨날 독도 문제만 걸고 넘어지는거봐라
독도 우리가 먼저 먹었는데 이 칙쇼 새끼들!" 이렇게 교과서에 가르치고 그러면
일본 사람들이 똘똘 뭉쳐 단합하는거지.
일본이 군대 가지게 되면 우리나라가 예전처럼 일본 상대로 깝칠 수 있겠냐? 서서히 구한 말 시절로
돌아가는거야. 왜 한치 앞만 보고 사냐고 이 빠가야로 새끼들아.
성리학의 사상은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가르치는 사상이랑 매우 흡사함.
다만 조상귀신을 숭배한다는 점에서 글러 먹음.
이씨의 李는 十과 사람 인人에 아들 자子다. 십자가에 달린 사람의 아들..!
조선朝鮮은 10개의 태양. 10개의 달. 물고기, 양 이니 양같고 물고기같은 택함받은 잃어버린 10개의 지파
세상을 밝힐 태양,달같은 백성 군자의 나라의 백성의 나라란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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