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란은 현토군을 계승한 고려 왕씨를 혼쭐내기위해 정의로운 정벌을 한거
거란은 현토군을 계승한 고려 왕씨를 혼쭐내기위해 정의로운 정벌을 한거
거란의 조상은 선비족 혹은 비려족으로 광개토 시절 광개토의 정벌전에 항상 따라다니던 광개토 정벌군 보,기 5만의 다수를 차지하던 자들이다.
거란 황족 야율씨는 고구려 왕족 고씨의 후예다
발해를 따먹을 권리가 충분히 있고
현토군 계승 주장하는 병신 고려 왕씨를 밟을 권리가 있다.
고려사 보면 거란 성종은 고려로 쳐들어왔을 때 고려 농민들을 잡아서 비단 옷을 입혀서 잘 대해줬고 ,
요사 성종본기,소배압전,야율분노전 보면 거란 성종은 고려 수도 개경을 함락 후 백성을 위로하고 궁궐을
불살랐다 나올 뿐 개경 백성을 학살한 기록은 없다.
개경 양반을 죽이면 죽였지 불쌍한 민초는 건드리지 않았다.
근데 개경 양반 죽였다는 근거도 없음.
고려 지방 호족들은 거란보다 고려 왕 왕순이를 더 미워하고 증오함.
그리고 귀주대첩 이기자마자 고려 왕 왕순이 잽싸게 사죄문 바치고 조공 바치게해주십시오하고
빌빌대서 거란 성종이 오냐 해서 전쟁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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