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풍후의 꼬마어사똘이(암행어사,홍길동,타잔의 퓨전 삼위일체 캐릭터) 만화영화 리뷰

책사풍후의 꼬마어사똘이(암행어사,홍길동,타잔의 퓨전 삼위일체 캐릭터) 만화영화 리뷰 


===테마 음악==== https://youtu.be/a6GaKDj_JLA?si=r1-Dyz1R_cdTmU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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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영상==========

https://youtu.be/AuLXrJ1HHZI?si=-XiHQpkTauQ9BD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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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도사의 목이 날라가야 더 사실적으로 크게 다가올텐데. 

애들 만화라서 그건 안되고.. 근데 일본은 애들 만화도 겁나 진지함. 

일본 사람들은 잔인한데가 있음. 어린 애들도 잔인하고 진지함. 


그리고 저 사무라이 대장이 너무 시시하게 나옴. 


화려한 가마쿠라 시대의 투구 갑옷을 입고 저 홍길동타잔을 압도해야함. 


게다가 사무라이 대장은 일본 원주민이 아니라 부여 백제의 피가 섞인 

자랑스런 도래인으로 나와야함.  


착하고 순수하면서 항상 조선 왕,사또,포졸에게 미움받아서 

백성을 구하지못할 것이냐 

아니면 화려하면서 멋있으면서 사악함에 의하여 강력한 힘을 가져서 

부패한 사또와 포졸들을 모조리 도륙하고 

의심 많고 항상 충신도 명장도 의심하며 홍길동을 항상 죽이려 드는 

조선 왕(중국 명나라의 속국 왕. 명나라의 관모 관복을 고대로 따라입고 항상 중국 역사,중국 철학만 찾는 성리학을 숭배하는 군주)을 반으로 갈라버리고 

왕씨의 원수를 갚고 노비를 해방시키고 

농민이 더이상 수탈되지않게하고 

전부 사무라이,아시가루로 만들어서 용맹하게 저 대륙을 정복해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백제의 영토를 남김없이 되찾을 것이냐 


거기서 주인공이 갈등하게 해야함.  


그러기전까지는 그저 애들 만화이고 


김대중이 일본 문화를 개방하는 순간 그저 추억의 만화란 책장에 들어가게될 운명임. 


애들은 귀멸의 칼날만 찾지. 홍길동을 찾지를 않음.  


홍길동을 찾게하는 법은 단 하나. 심각한 세계관의 갈등을 집어넣어야함. 


그러면 결국 고대사를 넣을 수 밖에 없지. 


현토군 낙랑군 대방군을 휙 넣고, 

초기 고구려를 휙 넣고, 삼국지 동이전을 넣고 , 

근초고왕이 고용한 야마토 여자 용병대장 진구에게 살해당하는 

신라 왕 우류 조부리 지 간(=서불한 석우로= 조분 이사금)을 집어넣고. 

근구수왕과 야마토 용병들에게 무참하게 살해당하는 고구려 왕 사유를 집어넣고 ,

야마토 정권을 휙 넣고....,   


이것이 바로 역사다. 이걸 알게되는 순간 JRPG 게임 따위는 

도무지 재미가 없고 그저 왜구마냥 JRPG 게임 매장에 쳐들어가서 

음악만 약탈해서 가지고 오면 되는 것이다. 


센고쿠 시대 역사 따위는 그저 위대한 임진왜란을 위한 서막에 불과하고 

삼국지 시대는 그저 위대한 동이전 시대를 위한 서막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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