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한국에서 소수이다. 왠줄 아는가.

우리들은 한국에서 소수이다. 왠줄 아는가.


====테마 음악============

https://youtu.be/9PeluiSmHQU?si=9-x05RpIFsh2ZC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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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헬조센이란 말을 퍼트리고 독도니 킬구니 국뽕이니 뭐니 그런걸 퍼트리면 




조선인들이 정신을 차리고 국뽕을 버리고 우리가 만들어낸 새로운 사상에 전염될줄 알았다




근데 그렇지가 않았다.




일단 사람이란 존재는 깊게 생각하지않고 단순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대학이란게 있고 수능이란게 있고 투표란게 있는거다.


개나 소나 기어올라와서 물 흐리지않게 컷해버리는 장치들이 있는거다.




그래서 새로운 사상이나 새로운 당이 생길려면 열심히 미친듯이 홍보하고 논전하며 열심히 말 타고 달려서 


혼란을 한바탕 일으켜서 푸른 하늘은 죽고 누런 하늘이 탄생했다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야하는 것이다.


 그래도 역부족이다


그것이 바로 세상이다.


조센만 그런게 아니고 어느 나라나 다 똑같다.




그리고 니들 일..뽕들은 고대사는 좆도 관심없고 그저 경제론적 이론, 현대적 자유주의 이론적으로만 접근한다. 


민족주의를 부정하고 개인주의를 주장하며 성별대립 싸움을 은근히 즐긴다. 


결국 공동체 정신은 좆도 없어서 결국 대의가 없고 소인배들마냥 '이익'만 따지니 결국 뿔뿔이 흩어져버리게되는 것이다.


결국 국뽕들은 여전히 100만 대군인데. 너희들은 여전히 소수이지않은가.




그래서 고대사를 건드려야한다.




왜 일본제국이 조선 먹자마자 조선사편수회부터 세우고 식민사관을 만들었겠나


너희들 조선은 열등한 패배자 종족이다. 그러니까 대일본제국의 통치에 복종하는게 니들 행복을 위하는거다 결국 그걸 말하려고하는거다.


그걸 극단적으로 보여주는게 뭔가


이씨조선의 똥이 많은 망해버린 하수도 시설인가?


아니.


그런건 작은거고.







고조선 왕을 내쫓고 왕좌를 훔친 연나라 도적 위만 




한나라를 섬긴단 할애비 위만의 맹서를 어기고 흉노의 왼팔이 되어 남조선의 진번,진국이 한나라와 무역하는 길을 


가로막아 중간에서 비싼 중개 이익으로 흐흐 거리다가 한나라 세종 효무황제 폐하의 토벌을 받았으나


뜻밖에도 토벌군이 아니라 제 놈의 신하들에게 잠자다가 비참하게 뒤진 '우거'.




현토군 낙랑군 400년 강점기.   




임나일본부랑 백잔이랑 임나,가라,마한,진한한테 가지고 놀림 당하고 왕따 당하고 쳐맞고 밟히던 신라(경주 정권).


 


당나라를 끌어들여서 700년 뿌리 깊은 거목 고구려 백제를 뿌리 뽑고 당나라의 문화적 속국이자 충실한 졸개가 된 더러운 신라 




자주적 황제국 미륵의 나라를 세우려는 궁예를 따르다가 궁예를 폭군,암군으로 보고 폐위시킨 환선길. 


그리고 자기를 왕으로 만들어준 환선길을 유인해서 자객들로 죽여버린 왕건.


 왕이 되자마자 고려는 한사군의 땅에 세워졌으며 감히 황제를 참람되이 칭한 궁예는 폐위되어 마땅하다라고 선언하며 


중국이 분열되어있던 그 시절 '5대 10국' 때에 중국 하북성의 '후당(後唐)' 정권에 빌빌거리며 조공하고 책봉받은 간악한 역적 왕건.




그리고 명나라의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정신적 속국인 이씨조선.  ]




그리고 근현대사.




내선일체 시대. 한 100년만 지나도 완벽히 일본인에 동화되었을거다.  그러면 만주,몽골,중국대륙,동남아,태평양이 전부 우리 땅인데.


일본이 그 넓은 땅을 전부 다 자기들이 관리할수없다. 결국 대동아연방이 되었을 것이다.


정벌에서 희생은 필수이며 시간의 흐름이 그 정벌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다.




아깝게도 미국 때문에 져서 중국 공산당과 낙랑조선에게 떨며 지내게 된 것. 




독립하자마자 독립된 조국이 어떻게 자라가는지 보지못하고 대통령도 되지못한채. 대통령 자리는 미국물 먹은 이승만이 차지하고


김구는 전쟁을 막으려하다가 닌자 안두희한테 총 맞고 죽고.


낙랑조선이 '마진변한국'을 침략해서 불바다 피바다로 만들고


마진변한국이 태조 이승만 , 태종 박정희 ,세종 전두환 ,문종 김대중, 현종 노무현 , 경종 이명박 , 선덕 박근혜 , 인종 문재인의 치세를 지나며 


결국 출산율 최저로 추락하고 난국을 겪고 있으니 




그래도 이 정도 되어도 훌륭한 나라이니 모두가 노력하면 될 일. 너무 부정적 생각 가질 필요는 없으나 


일...뽕들이 한국은 망할 나라다 라고 저.....주하니 대다수를 차지하는 국뽕들 그리고 환뽕들은 쌍으로 일...뽕들에게 돌격하여


일...뽕들을 너무 과몰입한 애로 보거나 , 지들 인생이 저래서 그러는거다 하고 


매도해서 일...뽕이란 사상을 '최원종' 하나로 캐릭터화시켜 몰아붙이며 사장시켜버리려는 것이다.


  


우리가 다수가 안되어도 좋으니 주장함에 있어서 항상 명분이 바라야하며, 우기지말고 , 상대방들을 매도하지말고 , 


노무현,김대중 가지고 노는건 아예 보지말거나 보더라도 그냥 적당히 보지. 깊이 빠지지말고 ,


사회에서 높은 위치에 오르지못한다고 개빡치지말고 고대사 공부에 전념하여 사상을 갈고 닦으면 


우리 세상이 오든, 안 오든 멍청한 국뽕들보다는 우리가 우위에 있는 것이다.




어차피 나는 너희들하고는 완전히 다른 길을 걷고있고 내가 진짜 국뽕 그 자체인데. 국뽕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많이 다른걸 말하니


일...뽕으로 몰리는 것이다.




그러나 일...뽕=책사풍후 프레임을 사람들이 씌우지는 않는다.


왜? 난 윤서인의 역사왜곡을 박살냈거든. 내가 윤서인이 싫어서? 내가 일....뽕 프레임 벗어날려고? 아니. 


난 일본 센고쿠 시대 역사 그다지 관심 없어. 일본제국 황군 군모 군복이 멋이 있고 제로센도 멋이 있지만 


난 김치,곰탕,신라면이 일본 것보다 더 맛있다. 내가 국뽕이라서? 아니 난 내가 좋아하는걸 선택하고 내가 관심 없는건 언젠가는 


관심 가져보려고 생각한다.


뭔가에 편중되고 편향이 되더라도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면 밀어붙인다. 




이씨조선의 성리학 사대부들은 명나라가 옳으니 명나라를 따랐고,


일본이 옳으니 도장 한번에 일본에 나라를 팔았다.


이완용이 이익을 좇아서 나라를 팔았나? 이완용은 친미파이기도했고 친러파이기도했고 결국 친일파가 되었으나


그는 항상 조선 왕의 충견이 되어 활동했고 


이완용을 포함한 을사오적들은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건 근거가 전혀 없고 개소리라고 한번에 못 박았으나


러일전쟁의 필승을 위해 일본이 독도를 중간 군사 거점으로 점유해야했기 때문에 (그거 말고는 독도는 그다지 어업을 제외하고는 가치가 없는 곳이다.)


그래서 그냥 묵인하고 넘어갔다.




한국은 명분보단 실리를 추구한다면서, 왜 자꾸 독도를 한국 땅이라고 우겨서 일본이 다시 군대를 가질수있는 나라가 되게 왜 자꾸


되려 자극을 하나?


독도는 한국 땅이 100% 맞으며 내가 최근에 그런 기록을 발견했다.


그래서 난 독도가 한국 땅이 아니라는 입장이 철회했다. 그러나 또 다른 반대 기록이 나온다면 난 언제든지 뒤집을 것이다.




조선 왕 숙종은 자국의 실리를 위해서라면 울릉도 조차도 그냥 일본이 계속 먹고있으라 하고 줘버리고 이름만은 남기려고 했다.


을사오적들도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게 근거없는 개소리라고 기록에 남기게 함으로써 이름만은 남겼고


독립이 되자 이승만이 독도를 군사력으로 먹어도 우리가 명분이 있을수 있게 해주었다.




수학 과학 국사 세계사 좀 알았다고 잘난체하는 무지랭이 백성들, 천것들 ,노비들은 이런 생각을 하지못하고 오로지 자기들의 이익과 고집과 망상과 


편중적인 관념으로 모든걸 흐리는 거니 그런 자들이 세우고 운영하는 나라가 100년을 가겠는가? 




일본이 지진으로 망해 침몰하는건 기뻐하면서 왜 제 놈들 나라도 함께 바다 속으로 사라질수있다는건 어찌 생각 못하나?


단단대령 산맥만 덩그러니 남으면 그게 한국이 살아남은건가? 이미 쳐망해버린거지.




전두환을 죽어서도 계속 괴롭히고, 박근혜를 저리 집에 박혀 지내게하고 끝까지 괴롭히는데.


한국이 가면 얼마나 가겠나? 




갑진년이 되자마자 일본 관동 지방에 대지진이 터졌는데 쓰나미가 24시간 동해안을 때리고 있다.


현토군 낙랑군 임나일본부의 노예 짓을 하던 졸개들 마한 진한 변한의 후손들은 정녕 하늘의 진노가 두렵지않나? 




강조 너는 끝났다. 하늘의 천벌을 어찌 면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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