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가 한국사인 이유 숙신국 불함산 웅상 나무
발해가 한국사인 이유 , 숙신국 불함산 웅상 나무
발해 지배층 10% 고구려인 90% 말갈인
말갈 조상이 숙신이고 숙신은 고조선 시대 때 발,숙신 혹은 발,조선이라 불렸다.
숙신이 곧 조선에 포함되는 세력으로 여겨졌다.
산해경을 보면 숙신국의 불함산(백두산)에 웅상雄常이란 나무가 있는데. 중앙의 세상을 다스릴 성스런 군주가 나타나면
그 나무 껍질을 벗겨서 옷을 해입었다고 한다.
백두산은 태백산이라 불렸고, 삼국유사를 보면 태백산 꼭대기의 신령스런 박달 나무에 하늘의 자손 환웅(桓雄)이 내려와 고조선을 세웠다고 나온다.
환웅의 환(桓)은 하늘 신족이란 뜻이고, 웅(雄)은 대충 그의 이름이니
웅상이란 곧 환웅이 여기에 항상~ 있다는 것이니
환웅이 자신의 정신이 항상 이 태백산 박달나무에 항상 있다~한 것이리라.
숙신족은 만주 퉁구스족인데. 곰 토템 부족,호랑이 토템 부족이 있다는게 그들의 신화,전설로 증명된다.
그렇다면 숙신도 곧 우리 역사에 포함되는 종족인 것이다.
고로 발해는 우리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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